지역 판세
66.9%
비수도권은 교과 쏠림이 뚜렷합니다.
비수도권 모집인원은 교과가 130,547명으로 66.9%입니다. 수도권은 수능 34.5%, 종합 33.3%라 전형 선택의 기준이 다릅니다.
지원권역을 먼저 나누고, 비수도권은 교과 안정성, 수도권은 수능·종합 경쟁력을 따로 판단하세요.
입시 판세 브리핑
대학별 전형계획안에서 학생·학부모가 먼저 봐야 할 판세, 리스크, 실행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판세
권역별 전형 비율을 먼저 나눕니다.
리스크
교과·정시의 학생부 변수를 확인합니다.
행동
수능, 내신, 통사·통과 준비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지역 판세
66.9%
비수도권 모집인원은 교과가 130,547명으로 66.9%입니다. 수도권은 수능 34.5%, 종합 33.3%라 전형 선택의 기준이 다릅니다.
지원권역을 먼저 나누고, 비수도권은 교과 안정성, 수도권은 수능·종합 경쟁력을 따로 판단하세요.
목표대학
38.0%
서울 소재 상위 15개 대학은 수능 15,215명(38.0%), 종합 14,553명(36.3%)이 중심입니다.
상위권 목표라면 수능 중심축을 유지하면서 종합·논술을 보조 선택지로 배치하세요.
교과 변수
14/24
수도권 학생부교과 운영 24개 대학 중 14개 대학은 졸업생 지원이 불가하고, 12개 대학은 교과 정성평가를 유지·신설·강화합니다.
교과 지원 전에는 졸업연도 제한, 5등급제 보정 방식, 출결 반영을 먼저 확인하세요.
정시 변수
36개
25개 대학 36개 정시 전형에서 학생부 또는 출결 반영이 확인됩니다. 다만 변별의 중심은 여전히 수능입니다.
재학생은 학생부 리스크를 줄이고, 졸업생은 수능 100% 또는 정량 영향이 작은 전형을 분리해 보세요.
같은 2028이라도 전국, 수도권, 비수도권, 서울 상위권의 전형 중심이 다릅니다.
| 범위 | 해석 | 교과 | 종합 | 논술 | 수능 |
|---|---|---|---|---|---|
| 전국 195개 대학 | 전체 판세 | 49.9%158,501명 | 26.7%84,806명 | 4.0%12,727명 | 19.4%61,779명 |
| 수도권 | 수능·종합 중심 | 22.8%27,954명 | 33.3%40,846명 | 9.3%11,443명 | 34.5%42,314명 |
| 비수도권 | 교과 중심 | 66.9%130,547명 | 22.5%43,960명 | 0.7%1,284명 | 10.0%19,465명 |
| 서울 상위 15개 대학 | 상위권 목표대학 | 14.9%5,963명 | 36.3%14,553명 | 10.9%4,349명 | 38.0%15,215명 |
수시 강화나 정시 약화처럼 한 방향으로 읽히는 해석을 제한조건 관점으로 다시 봅니다.
교과전형 감소론 보정
17,921명
기사 이미지 표 기준 수도권 40개 대학의 2028 교과 모집은 17,921명으로 2027년 17,000명, 2026년 16,919명보다 줄지 않았습니다.
상위권 종합 증가는 편중
9.0%
기사 본문은 서성한중권 종합 증가를 크게 보되, 경희대~이대·시립대·건동홍숙권은 종합 변화가 크지 않다고 해석합니다.
수시의 새 제한조건
서류100+최저
학생부종합에서 서류형 분리와 수능최저 신설이 보입니다.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홍익대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정시의 새 제한조건
2.9%
기사 이미지의 한양대 사례는 학생부교과 영향력을 2.9%로 제시합니다. 서울대급을 제외하면 정시 학생부는 핵심 변별보다 최저내신 성격이 강합니다.
기사 표의 핵심은 교과가 줄지 않았고 수능 비율도 대학군별로 여전히 높다는 점입니다.
| 대학군 | 해석 | 교과 | 종합 | 논술 | 수능 | 2028 수능비율 | 2027 | 2026 |
|---|---|---|---|---|---|---|---|---|
| Top7 | 서성한중권 중심 | 2,747 | 10,534 | 1,932 | 9,350 | 37.9% | 42.3% | 42.4% |
| Top15 | 서울 상위권 | 6,436 | 18,121 | 4,336 | 18,481 | 39.0% | 42.4% | 42.4% |
| 서울23 | 서울 주요 대학 | 9,434 | 25,412 | 5,960 | 24,847 | 37.9% | 40.5% | 40.5% |
| 경희~건동홍숙 | 지원 밀도 높은 중상위권 | 3,689 | 7,547 | 2,354 | 9,131 | 40.2% | 42.5% | 42.5% |
| 수도권40 | 수도권 확장군 | 17,921 | 33,367 | 9,006 | 33,575 | 36.0% | 37.2% | 37.3% |
기사 표 기준, 수도권은 수능·종합·교과 축이 모두 일정 규모를 유지합니다.
수능위주
42,314명
2027 43,275명 · 2026 43,509명
학생부종합
40,846명
2027 39,122명 · 2026 38,755명
학생부교과
27,954명
2027 27,954명 · 2026 27,959명
논술
11,443명
2027 11,030명 · 2026 10,938명
서울대처럼 실제 영향이 큰 전형과 수능 중심에 학생부가 제한조건으로 붙는 전형을 구분합니다.
| 대학 | 전형 | 2028 모집 | 전형방법 | 해석 |
|---|---|---|---|---|
| 서울대 | 일반전형 | 1,107명 | 수능60+정성40 | 정시 학생부 영향이 실제로 큰 예외 축 |
| 고려대 | 교과우수 | 489명 | 수능80+정량20 | 교과 우수 재학생에게 유리한 별도 축 |
| 연세대 | 일반전형 | 1,159명 | 수능90+정성10 | 학생부는 제한조건에 가까운 보조 축 |
| 한양대 | 일반전형 | 947명 | 수능90+정성10 | 기사 이미지 기준 실제 영향력 2.9% |
| 경희대 | 수능학생부형 | 611명 | 수능90+정량5+출결봉사5 | 정량·출결을 함께 확인 |
| 서울시립대 | 일반전형 | 674명 | 수능80+정량18+출결2 | 내신과 출결이 점수화되는 구조 |
| 동국대 | 일반 | 855명 | 수능80+정성20 | 정성 반영이 있으나 수능 축 유지 |
| 숙명여대 | 일반학생 | 954명 | 수능80+정성20 | 정성 반영 전형으로 분류 |
출처: 괜찮은 뉴스, 조창훈, 2026.05.22, 오해와 편향, 수시는 최저학력 정시는 최저내신.
기사·이미지 표 통합
기사 원문과 2027/2028 비교 이미지 표에서 학생·학부모가 먼저 봐야 할 변화를 추렸습니다.
수능최저가 다시 문턱이 됩니다.
교과·종합·논술
여러 대학에서 최저 신설, 강화, 완화가 엇갈립니다. 전형 이름보다 최저 적용 여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정시는 수능만 보는 구조가 줄었습니다.
학생부·출결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동국대, 숙명여대 등에서 정시 학생부 또는 출결 변수가 확인됩니다.
교과전형은 재학생·졸업생 조건이 갈립니다.
지원자격
재학생 전용, 졸업생 분리, 출결 반영, 성취도 보정이 늘어 교과 안정권 판단이 더 세밀해졌습니다.
모집단위 재편이 지원 조합을 바꿉니다.
자유전공·첨단
자유전공, 첨단학과, 광역모집, 전공 분리가 늘어 같은 대학 안에서도 전형별 비교가 필요합니다.
| 대학 | 라인 | 변화축 | 이미지 표 핵심 | 전략 해석 | 원문 |
|---|---|---|---|---|---|
| 서울대 | 최상위권 | 수시 확대·정시 축소 | 이미지 표는 지균 최저 폐지, 정시 지균 폐지, 정시 일반의 수능·교과역량 구조 변화를 함께 보여줍니다. | 서울대 목표권은 정시 축소만 보지 말고 수시 지균, 면접유형, 정시 일반의 영어·한국사 영향까지 같이 봅니다. | 기사 |
| 연세대 | 최상위권 | 종합 재편·논술 최저 신설 | 이미지 표는 정시 감소, 종합 인원 증가, 논술고사 수능 이후 이동과 최저 신설을 나란히 표시합니다. | 특목·영재고 성향은 탐구우수, 일반고 상위권은 교과·종합·논술 최저 충족 가능성을 분리해 봅니다. | 기사 |
| 고려대 | 최상위권 | 교과 최저 폐지·종합 면접 변화 | 이미지 표는 학교추천과 학업우수 중복지원 가능, 학교추천 최저 폐지, 학업우수 면접 신설을 강조합니다. | 내신 최상위권은 학교추천 경쟁 상승을 예상하고, 종합 지원자는 면접 검증 부담을 반영합니다. | 기사 |
| 성균관대 | 최상위권 | 교과 정성 확대·정시 이원화 | 이미지 표는 추천인재 정성평가 확대, 수능최저 반영 과목 조정, 정시 일반형·특화형 분리를 보여줍니다. | 교과 지원도 서류 적합성을 봐야 하며, 정시는 유형별 과목 조합과 모집단위 차이를 따로 계산합니다. | 기사 |
| 서강대 | 최상위권 | 정시 지역균형 신설 | 이미지 표는 정시 지역균형, 출결 반영, 종합 일반II 최저 신설, 정시 과목비 변화가 핵심입니다. | 재학생 정시 지원 가능권은 지역균형을 별도 축으로 보고, 출결과 최저 리스크를 함께 확인합니다. | 기사 |
| 한양대 | 최상위권 | 수시 확대·교과 정성 대폭 확대 | 이미지 표는 수시 확대와 정시 축소, 종합 통합과 최저, 교과 정성평가 40%, 논술 확대를 함께 제시합니다. | 교과 지원자는 단순 내신보다 정성평가 대응이 중요하고, 논술 지원자는 출결 반영까지 확인합니다. | 기사 |
| 중앙대 | 상위권 | 전형명·정시 구조 개편 | 이미지 표는 수시·정시 전형명 변경, 수능89·수능67 이원화, 지역균형 재학생 제한, 학종 면접 강화를 보여줍니다. | 전형명만 보고 전년도와 연결하지 말고, 수능67의 최저와 모집군 이동을 별도 체크합니다. | 기사 |
| 서울시립대 | 상위권 | 교과·논술 최저 강화와 정시 내신 | 이미지 표는 종합 통합, 지역균형 재학생 제한과 정성 확대, 논술 최저 신설, 정시 내신·출결 반영을 보여줍니다. | 수도권 교과·논술 지원자는 최저를 먼저 걸러내고, 정시는 내신 18%와 출결 2%를 반영합니다. | 기사 |
| 경희대 | 상위권 | 서류형 최저·정시 학생부형 | 이미지 표는 네오르네상스 서류형 최저, 정시 수능학생부형, 지역균형 과목 조정, 탐구 상위 1과목 반영을 담습니다. | 종합 서류형과 정시 학생부형을 분리하고, 인문·사회 지원자는 탐구 반영 축소 효과를 봅니다. | 기사 |
| 한국외대 | 상위권 | 교과 서류평가·정시 상위값 방식 | 이미지 표는 학교장추천 서류 30%, 종합 서류형 최저, 정시 A/B 상위값과 탐구 상위 1과목, 모집군 개편을 보여줍니다. | 문과 지원자는 정시 반영 조합을 다시 계산하고, 교과는 서류평가 영향까지 봅니다. | 기사 |
| 이화여대 | 상위권 | 정시 학생부전형 신설 | 이미지 표는 정시 학생부전형, 수시 최저 강화, 고교추천 정성평가, 다군 탐구 상위 1과목 반영을 보여줍니다. | 고교추천은 정성평가 준비가 필요하고, 정시는 수능 85%와 정성 15% 구조를 따로 봅니다. | 기사 |
| 건국대 | 중상위권 | 교과·논술 최저 강화 | 이미지 표는 KU지역균형 최저 신설, 논술 최저 강화와 유형 변경, 정시 A/B 상위값, 다군 정성평가를 보여줍니다. | 교과·논술 모두 최저 충족 가능성을 먼저 보고, 정시는 탐구 상위 1과목 효과를 확인합니다. | 기사 |
| 동국대 | 중상위권 | 수시 확대·정시 정성평가 | 이미지 표는 수시 확대, 교과 추천 제한 폐지, DoDream 확대와 면접 강화, 논술 최저 완화, 정시 정성 20%를 보여줍니다. | 종합 강점 학생은 DoDream 확대를 활용하고, 정시는 학생부 정성 20%를 부담으로 반영합니다. | 기사 |
| 홍익대 | 중상위권 | 교과 급증·정시 급감 | 이미지 표는 학교장추천자 증가, 재학생 제한과 출결, 학교생활우수자 면접형 신설, 다군 교과 반영을 보여줍니다. | 교과 중심 지원자는 재학생 조건과 출결 5%를 확인하고, 정시 기대치는 낮춰 잡습니다. | 기사 |
| 숙명여대 | 중상위권 | 교과 재학생·정시 정성평가 | 이미지 표는 지역균형 재학생 제한, 논술 교과반영 증가, 정시 가군 정성 20%와 다군 첨단공학부 신설을 보여줍니다. | 교과는 재학생 여부를 먼저 보고, 정시는 정성평가와 출결 감점까지 반영합니다. | 기사 |
| 국민대 | 중상위권 | 교과 재학생·졸업생 분리 | 이미지 표는 교과성적우수자 I·II 분리, 국민프런티어 면접 비중 확대, 정시 탐구 상위 1과목 반영을 보여줍니다. | 재학생과 졸업생은 교과 지원 전형이 달라지므로 같은 내신으로 단순 비교하지 않습니다. | 기사 |
| 숭실대 | 중상위권 | 교과 정성 10% | 이미지 표는 교과우수자 정성평가 10%, 진로선택 성취도 반영, 정시 사과탐 반영비율 조정을 보여줍니다. | 변동 폭은 작지만 교과 지원자는 성취도 반영과 정성 10%를 확인해야 합니다. | 기사 |
| 단국대 | 중상위권 | 면접 강화·정시 정성평가 | 이미지 표는 지역균형 내신 산식, DKU면접형과 SW인재 면접 강화, 정시 학생부정성 10%, AI건축융합 신설을 보여줍니다. | 면접형 종합과 SW계열은 준비 부담을 올려 잡고, 정시는 학생부 정성을 확인합니다. | 기사 |
| 세종대 | 중상위권 | 교과 최저 강화·정시 이원화 | 이미지 표는 지역균형 최저 강화, 논술 교과반영 폐지, 정시 수능형·융합형 분리와 정성 10%를 보여줍니다. | 교과는 최저를 먼저 거르고, 정시는 광역 수능형과 학과모집 융합형을 분리합니다. | 기사 |
| 아주대 | 중상위권 | ACE 통합·서류형 신설 | 이미지 표는 첨단융합인재 폐지 후 ACE 통합, ACE 면접형·서류형 분리, 고교추천 출결 10%와 성취도 20%를 보여줍니다. | 종합 지원자는 ACE 안에서 면접형과 최저 있는 서류형을 구분하고, 교과는 출결을 확인합니다. | 기사 |
| 서울과기대 | 중상위권 | 교과 최저 강화·첨단 신설 | 이미지 표는 고교추천 최저 강화, ST자유전공 신설, 논술 교과반영 축소, 정시 반영비 조정, 양자융합물리학과 신설을 보여줍니다. | 공학계열은 자유전공과 신설 첨단학과를 별도로 보고, 교과는 최저 강화에 주의합니다. | 기사 |
| 성신여대 | 중상위권 | 지역균형 재학생·졸업생 분리 | 이미지 표는 지역균형 I·II 분리, 졸업생 전형의 제한 모집, 선택과목 석차등급·성취도 매트릭스를 보여줍니다. | 교과 지원자는 재학생과 졸업생 경로를 먼저 나누고, 선택과목 보정표를 확인합니다. | 기사 |
| 인하대 | 중상위권 | 교과 출결·논술 최저 신설 | 이미지 표는 지역균형 출결·봉사 반영, 미래인재 의예 최저, 논술 인문·자연 최저 신설, 정시 의예 반영비율 변화를 보여줍니다. | 의예와 논술 지원자는 최저를 먼저 보고, 교과는 출결·봉사 10%를 반영합니다. | 기사 |
| 광운대 | 중상위권 | 지역균형 자유전공 중심 | 이미지 표는 지역균형 최저와 출결 10%, 진로선택 성취도 반영, 정시 비율과 영어 점수 변화, 자유전공 중심 모집을 보여줍니다. | 지역균형은 자유전공 중심으로 해석하고, 정시는 영어 환산과 계열별 비율을 다시 계산합니다. | 기사 |
| 가천대 | 수도권 | 교과 산식·정시 반영방식 연속 변화 | 이미지 표는 교과 반영방식 변경, 논술 최저 강화, 정시 일반전형1·2의 상위 과목 반영 방식 변화를 보여줍니다. | 가천대는 최근 산식 변화가 잦아 전년도 입결을 그대로 쓰지 말고 2028 산식으로 재계산합니다. | 기사 |
| 명지대 | 수도권 | 출결·최저·면접 동시 강화 | 이미지 표는 학교장추천·교과면접·정시 출결 10%, 교과와 종합 최저 신설, 면접 40%, 전기전자 분리를 보여줍니다. | 전형 전반에 출결과 면접 부담이 올라가며, 전기전자 분리와 자율전공 확대를 같이 봅니다. | 기사 |
| 상명대 | 수도권 | 교과 출결·정시 사탐 가산 | 이미지 표는 고교추천 출결 5%, 정시 반영비율 변화, 인문 지원 사탐 가산점을 중심으로 보여줍니다. | 큰 구조 변화는 작지만 교과 출결과 인문 정시 사탐 가산을 놓치지 않습니다. | 기사 |
| 한양대(에리카) | 수도권 | 논술 신설·지역균형 축소 | 이미지 표는 논술 203명 신설, 지역균형 재학생 제한과 최저 강화, 종합 서류형 최저, 정시 세분화와 다군 신설을 보여줍니다. | 논술 신설을 별도 기회로 보되 지역균형은 인원 감소와 최저 강화로 보수적으로 봅니다. | 기사 |
| 한국항공대 | 특성화 | 교과 유형 분리·통합과학 가산 | 이미지 표는 교과 유형 I·II 분리, 진로선택 상위성적 반영, 논술 범위 변화, 정시 통합과학 5% 가산을 보여줍니다. | 공학 지원자는 통합과학 가산과 논술 범위 변화를 함께 보고, 재학생·졸업생 교과 경로를 나눕니다. | 기사 |
| 가톨릭대 | 수도권 | 의약 교과 폐지·약술논술 | 이미지 표는 의예·약학 지역균형 폐지, 학교장추천 종합 증가, 약술형 논술, 출결 10%, 진로역량 50%를 보여줍니다. | 의약 지원자는 교과 폐지 후 종합·논술 축을 다시 잡고, 일반계열은 약술논술 유형 변화를 확인합니다. | 기사 |
| 인천대 | 수도권 | 교과 통합·자기추천 분리 | 이미지 표는 교과성적우수자와 지역균형 통합, 졸업생 불리 산식, 자기추천 면접형·서류형 분리, 정시 탐구 1개 반영을 보여줍니다. | 교과 모집 감소와 졸업생 산식 변화를 먼저 확인하고, 자기추천 서류형은 자유전공 중심으로 봅니다. | 기사 |
| 서울여대 | 수도권 | 교과 재학생·논술 자연 확대 | 이미지 표는 교과우수자 재학생 제한과 출결 10%, 논술 자연 선발 증가를 중심으로 보여줍니다. | 교과는 재학생 여부와 출결을 먼저 보고, 자연계 논술 지원자는 선발 증가를 확인합니다. | 기사 |
| 동덕여대 | 수도권 | 수시 감소·정시 증가 | 이미지 표는 수시 감소와 정시 증가, 약학 교과·종합 최저 강화, 정시 약학 과탐 반영을 보여줍니다. | 약학 지원자는 수시 최저와 정시 과탐 조건을 모두 확인하고, 정시 확대 효과를 봅니다. | 기사 |
| 덕성여대 | 수도권 | 약학 최저 강화·정시 이수 가산 | 이미지 표는 고교추천 출결 10%와 성취도 상위 반영, 약학 최저 강화, 정시 교과이수 가산과 약학 탐구 2과목 반영을 보여줍니다. | 약학 지원자는 수시와 정시 모두 최저·탐구 조건을 높게 잡고, 교과 이수 가산을 확인합니다. | 기사 |
출처: 괜찮은 뉴스, 강석의 데이터박스, 2028 VS 2027 무엇이 바뀌었나 #1-#34.
계열별로 가장 큰 전형 축이 달라 수능 중심 전략 안에서도 세부 조정이 필요합니다.
| 계열 | 교과 | 종합 | 논술 | 수능 | 판단 포인트 |
|---|---|---|---|---|---|
| 의예 | 30.7% 963명 | 33.9% 1,064명 | 3.5% 109명 | 32.0% 1,004명 | 종합·수능·교과가 비슷하게 갈라져 한 축만 버리기 어렵습니다. |
| 치의예 | 34.7% 238명 | 33.9% 232명 | 2.3% 16명 | 29.1% 199명 | 교과와 종합이 비슷하므로 내신 보정 방식과 면접·서류 차이를 같이 봐야 합니다. |
| 한의예 | 41.1% 305명 | 32.3% 240명 | 4.7% 35명 | 21.8% 162명 | 교과 비중이 커서 졸업생 제한, 등급 보정, 수능최저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 수의예 | 39.7% 209명 | 27.9% 147명 | 1.7% 9명 | 30.7% 162명 | 교과가 앞서지만 수능도 30%대라 교과 안정권과 정시 가능권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
| 약학 | 29.1% 566명 | 31.2% 606명 | 4.5% 87명 | 35.2% 685명 | 수능 비중이 가장 커서 정시와 수능최저 대비를 중심에 두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
5등급제 전환 첫해라 대학별 보정 방식 차이가 곧 지원 가능성 차이입니다.
5등급제 보정
4가지석차등급별 점수 적용, 9등급 성적 재계산, 5등급+성취도 치환, 별도 전형 운영으로 대학별 기준이 갈립니다.
졸업생 지원 제한
14/24수도권 학생부교과 운영 대학 24개 중 14개 대학에서 졸업생 지원이 불가합니다.
교과 정성평가
12개건국대·경희대 등 유지, 숭실대·연세대 등 신설, 고려대·서울시립대 등 강화 흐름이 확인됩니다.
출결 반영
증가수시 교과전형과 정시 수능위주전형 모두에서 출결 관련 반영 대학이 늘어나는 경향입니다.
학생부 반영 증가를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시 수능위주 학생부 반영은 25개 대학 36개 전형에서 확인됩니다.
36개 전형 중 정량평가만 변별 단위로 작동하는 전형은 5개로 정리됩니다.
학생부 반영이 늘어도 핵심 변별 요소는 수능입니다. 재학생은 학생부 손실을 막고, 졸업생은 수능 100% 전형을 별도 관리해야 합니다.
상위권 대학은 공통 기조보다 대학별 평가 역량과 전형 설계 차이가 더 크게 보입니다.
수능최저와 정시 반영 방식이 대학별로 달라 초기 과목 전략이 중요합니다.
수시 수능최저
일부 의약학 계열을 제외하면 통합사회·통합과학 선택 제한은 크지 않습니다. 의약학은 탐구 활용 시 통합과학 지정이 많은 편입니다.
정시 수능위주
대부분 전형에서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모두 반영합니다. 상위 1과목 반영, 동일 비율 반영, 계열별 차등 반영으로 대학별 차이가 납니다.
준비 리스크
고3 교육과정 안에서 통합사회·통합과학 수능 대비가 체계적으로 운영되기 어려워 초기 집중 학습이 변수 축소 수단이 됩니다.
5등급제 전환을 대학이 어떻게 보완하는지 확인합니다.
석차등급별 점수 적용
건국대, 단국대, 세종대, 가천대, 광운대 등
9등급 성적 재계산
숭실대, 인하대, 경기대 등
5등급+성취도 치환표
동국대
별도 전형 운영
국민대 등
실행 체크
권역·목표대학
수도권, 비수도권, 서울 상위권을 먼저 분리합니다.
전형 가능성
교과, 종합, 논술, 수능 중 가장 현실적인 축을 고릅니다.
변수 제거
졸업생 제한, 출결, 통사·통과, 수능최저를 마지막에 대조합니다.
출처: 28분석(일부 내용 수정 및 추가 버전).pdf, 2028 대학별 전형계획안 특징과 착안점; 괜찮은 뉴스, 2026.05.22, 오해와 편향, 수시는 최저학력 정시는 최저내신.